가슴축소수술, 미용적·기능적 요소 고려해야

우리성형외과의원 2022-10-20 10:12 조회수 아이콘 12


가슴은 여성들에게 있어 여성성을 상징하는 부위이다.
신체비율과 어우러지는 적당한 볼륨감의 가슴은 옷맵시를 살려준다. 하지만 가슴 콤플렉스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바로 거대 유방증이다.
이는 내분비계성 호르몬 분비 이상이나 유전적인 요인, 비만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생기게 된다.

가슴이 큰게 무슨 문제가 될까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가슴무게로 인해 어깨와 목에 통증이 발생되고 그 부분이 닿는 부위에 습진 등의 피부 질환이 생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시선으로 인한 심리적 콤플렉스를 유발하기도 한다.
이때 고려해 볼 수 있는 게 가슴축소수술이다.


▲ 김성찬 원장 (사진=우리성형외과 제공)


다만 가슴축소수술은 의료진으로부터 정확한 진단 후 유륜절개법, 수직절개법, 오자절개법 등 자신에게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슴의 처짐 정도, 크기, 모양, 피부탄력, 유륜의 위치에 따라 수술법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우리성형외과 김성찬 원장은 “가슴축소수술 시 가장 많이 걱정하는 부분이 회복기간과 흉터”라며
“일반적으로 회복기간은 개인차가 심하지만 3~6개월까지 점점 딱딱해지고 빨개지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몸에서 상처에 반응하는 자연유착 치유과정일 수 있어 전문의와 경과체크 및 사후관리를 꼼꼼히 진행한다면 문제 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