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확대나 축소나 절개법 선택기준은 개인맞춤

우리성형외과의원 2022-09-20 10:17 조회수 아이콘 14



가슴은 몸매를 돋보이게 하고 옷맵시를 살려주는 역할을 하는 등 여성을 상징하는 부위다.

하지만 지나치면 미치지 못한 것과같다는 사자성어 과유불급(過猶不及)에도 해당된다. 

지나치게 큰 가슴을 가진 여성은 콤플렉스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미적 문제뿐만 아니라 기능적으로도 일상생활에 다양한 불편함을 초래한다.
가슴 무게로 목이나 어깨, 허리통증을 유발하고 처진 유방이 닿는 부위에 습진 등의 피부질환이 생길 수 있다.


큰 가슴으로 불편함이 따른다면 가슴축소수술로 개선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우리성형외과 김성찬 원장[사진]에 따르면 가슴축소수술법에는 수직절개법, 오자절개법, 수직절개법 등 다양하다. 

이 가운데 개인마다 다른 가슴의 사이즈, 처짐의 정도, 신체의 신체적인 비율 등 개인 상태를 고려해 선택해야 한다.
김 원장은 "주로 오자형 절개법을 진행하는데, 이는 유륜 둘레와 유두에서 가슴 밑 주름까지 절개한 후, 유선조직과 지방 그리고 피부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한다.

축소도 중요하지만 기능 유지도 필요하다.
김 원장에 따르면 가슴축소수술은 비대한 가슴 조직을 제거하면서 수유 기능과 감각을 보존해 가슴의 고유 기능을 유지해야 하는 만큼 고난이도 수술이다. 

따라서 수술 병원이나 의사 선택에서는 신중에 신중을 거듭해도 결코 과하지 않다.
김 원장은 "비용이 아닌 충분한 지식과 수술 경험 여부를 기준으로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