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거상술, 늘어진 주름 고민이라면 SMAS층부터 확인해야

우리성형외과의원 2023-08-04 10:14 조회수 아이콘 9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과 함께 신체에 노화가 찾아오는 건 당연한 일이다.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노화의 대표적인 증상을 꼽자면, 탄력 있는 피부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콜라겐 성분이 감소하며 나타나는 현상인 얼굴의 주름이다.
주름은 화장품과 마사지, 팩 등 개인의 노력으로 개선하는 데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처진 피부와 깊어지는 주름을 개선하기 위해 시·수술을 고려하곤 한다.

안면거상술의 경우 처지고 늘어진 피부 속의 근육층을 당겨주어 동안 피부를 만들어주는 리프팅 수술이다.
주름의 근본적인 원인인 SMAS 층을 피부와 함께 당겨주어 내부부터 외부의 문제점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안면거상술을 고려하고 있다면 SAMS 층에 포인트를 두어 수술이 진행되는지 체크해 보아야 한다.

안면거상술 진행시 SMAS 층을 무시하고 단순히 피부 겉면에만 리프팅이 진행될 시, 시간이 지나며 피부가 다시 처지거나 흉터가 깊어지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SMAS 층과 이를 받쳐주는 유지인대까지 확실히 박리해 진행할 필요가 있다.


▲ 강병수 원장 (사진=우리성형외과 제공)


또한, 전체 안면거상이 부담스럽거나 고민 부위가 한정적이라면 미니 거상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두피나 구레나룻부터 귀 뒤까지 피부를 절개하는 전체 안면거상에 비해, 미니 거상은 귓볼 주변까지만 절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절개 부위가 적은 만큼 부담감이 적은 편이기에 일찍 노화를 맞은 젊은 세대 층도 많이 찾는 추세다.

우리성형외과 강병수 원장은 “안면거상술을 고민하고 있다면 충분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 의료진과 세심한 상담을 나눈 후 부작용에 대한 설명까지 숙지한 뒤 진행해야 한다”라며
“수술 전 자세한 검사를 통해 피부 상태 등을 면밀히 확인 후 수술이 진행돼야 만족도 높은 결과를 만나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