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축소수술, 내게 맞는 수술법 찾아야 안전‧만족도↑

우리성형외과의원 2022-04-27 09:47 조회수 아이콘 5


한낮에 30도가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몸매 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다.

곧 다가올 여름을 대비해 식단 조절이나 운동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가슴처럼 타고난 부분을 바꾸기는 쉽지 않다.


가슴은 여성에게 있어 여성성의 상징이자 몸매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부위다.

이에 체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가슴을 가진 경우 스트레스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와 반대로 가슴이 유난히 커서 고통 받는 사람들도 있다. 바로 거대유방증이다. 



거대유방증을 가진 경우 한쪽 유방의 부피는 400cc 이상이다.

이는 우리나라 여성들의 평균적인 수치인 200~250cc에 비하면 상당히 높은 수치다.

가슴 무게로 인해 목과 허리에 통증이 유발되고 처진 가슴이 맞닿은 부위는 습진이나 피부질환 등으로 고생하게 된다. 

 

거대유방증은 원인에 따라 내분비성과 비만성으로 분류된다. 내분비성의 경우 유전적인 요인으로 발생된다.

비만성은 최근 서구화된 식생활로 인한 비만으로 가슴까지 비정상적으로 커진 경우다.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가슴축소수술을 고려하는 게 도움이 된다. 


가슴축소수술이란 지나치게 큰 가슴을 일상에서 편안한 수준의 크기로 교정한다.

미관상의 문제와 더불어 건강, 기능적인 부분까지 회복하는 의학적 처치다.

유륜 절개법, 수직 절개법, 오자 절개법 등으로 다양한 수술법을 적용할 수 있다. 

 

다만 고난이도의 수술이기 때문에 반드시 해부학적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전문의를 통해 수술 받아야 한다.

개인별 가슴의 크기, 모양, 피부 탄력, 유륜 위치, 가슴 처짐 정도 등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수술법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김성찬 우리성형외과 원장은 “수술 전 흉터에 대한 부담이 있는 만큼 결정하기에 앞서 최소 절개를 통해 흉터를 최소화 할 수 있는지, 수술 후 흉터 관리가 이뤄지는지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무조건 원하는 사이즈와 모양을 고집하기 보다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의료적 절충안을 찾아야 만족도가 높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