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거상술, SMAS 근막층 완전히 당겨야 하는 이유?
우리성형외과의원
2022-02-1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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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고령화 사회다.
이와 함께 경제 활동 연령대가 높아지면서 동안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얼굴에 각종 노화 현상이 나타나게 되면 사람의 인상을 변화시킬 뿐 아니라 얼굴이 커 보이기 때문.
실제 노화로 인해 피부가 아래로 처지게 되면 주름은 물론 심술보, 이중턱 등이 생길 수 있다.
턱선이 무너지면서 얼굴이 넙대대하게 변하기도 한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심하다면 자신감을 잃거나 대안관계에도 문제가 될 수도 있다.
이에 노화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미 노화가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라면 안면거상술과 같은 의료적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다.
안면거상술이란 귀 앞쪽 부분을 절개해 처지고 주름진 얼굴 피부를 전반적으로 박리, 당겨주는 수술이다.
보통 박리는 얼굴 중간 정도까지만 시행하는데 이때 핵심은 SAMS 근막층이다.
처짐의 근본적인 원인이 되는 SAMS 근막층을 완전히 당겨야 한다.
단순히 겉 피부만 당기게 되면 눈꼬리만 부자연스럽게 올라가 인상이 어색해지고 피부도 금방 다시 처지게 된다.

▲ 강병수 원장 (사진=우리성형외과 제공)
또한 개인의 상태에 따라 맞춤형 수술 계획을 수립하는 것도 중요하다.
숙련도 높은 성형외과 전문의를 통해 개인마다 서로 다른 피부 특징 및 처짐 정도 등을 충분히 고려한 뒤 진행해야 만족도 높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우리성형외과 강병수 원장은 “동안성형 방법 중 하나로 안면거상술이 선호되고 있지만 수술을 진행하기에 앞서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주의사항을 숙지하는 것은 물론 체계적인 사후관리 시스템을 갖춘 곳에서 꾸준히 관리받는 것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수술 후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수술 부위를 만지거나 사우나, 찜질 등 해당 부위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