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스럽게 큰 가슴, 축소수술 고려한다면?
우리성형외과의원
2024-11-2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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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적인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요소 중 빠질 수 없는 것이 가슴이다. 가슴 형태와 크기, 탄력 등에 따라 전체적인 신체 밸런스와 미적인 부분이 달라지는데, 이러한 부분은 선천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편이다.
이 때문에 타고난 가슴 크기나 모양 등이 불만족스러워 개선할 방법을 찾는다고 해도, 쉽게 원하는 형태로 완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타고난 가슴 크기를 키우거나 줄이고 탄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수술 외에는 뚜렷한 방법이 없다고 할 수 있다.
가슴 크기가 너무 커서 부담스러운 정도라면 가슴축소수술을 진행해야 한다.
보통 가슴성형이라고 하면 확대수술부터 생각하지만, 개인에 따라 축소가 필요할 수 있다.
한쪽 가슴 크기가 400cc 이상인 경우에는 불편한 부분이 커 축소수술을 하는 것이 권장된다.

김성찬 원장 (사진= 우리성형외과 제공)
일반적인 수준보다 가슴 크기가 너무 크면 상체가 너무 커 보이면서 비만으로 보일 수 있다.
또한 옷을 선택하는 데 제약이 클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불쾌한 시선이 닿아 스트레스가 커지는 경우도 많다.
또한 가슴이 너무 무거워 처진다면 목과 어깨가 굽어지고 일자목, 거북목 증후군을 비롯하여 라운드숄더가 될 수 있다.
심하면 목디스크가 발생할 수 있고 무릎에 체중이 너무 과하게 실려 관절 건강이 악화될 수 있다.
따라서 가슴축소수술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해야 하는데, 일반적인 확대수술보다 난이도가 훨씬 높아 숙련된 의료진과 맞춤 계획을 통해 안정적으로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
현재 가슴 조직 상태나 전체적인 체형, 탄력 정도 등을 고려하며 가슴 크기를 조정해야 하며 좌우 대칭도 잘 맞춰줘야 한다.
우리성형외과 김성찬 원장은 "개별 맞춤 계획을 제대로 세우지 못하면 가슴을 원하는 형태로 완성하지 못하거나 체형과 잘 어우러지지 못할 수 있고, 좌우 대칭이 맞지 않을 수 있다"며,
"따라서 숙련된 의료진이 상주하는 병원에서 각자의 상태에 맞게 수술을 진행해야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