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 고민으로 눈밑지방재배치 고려한다면 주의할 점은?

우리성형외과의원 2024-07-05 09:11 조회수 아이콘 2


눈 주변의 피부는 다른 곳보다 얇고, 매일 자주 움직이다 보니 노화가 다른 곳보다 더 빠르게 진행된다.
조금만 관리에 소홀하면 주름이 발생하기 쉬워 평소 홈케어 및 시술 등을 잘 활용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미 눈 주변 조직의 노화가 심해져 주름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거나 눈꺼풀 처짐, 눈 아래 조직 문제 등이 심한 정도가 됐다면 수술적인 요법을 통해 개선해야 할 수 있다.
우선 의료진과 정밀 검사를 통해 조직 상태를 점검하고 적절한 관리법을 결정해야 한다.

눈 아래의 지방 등 조직이 노화로 인해 처지면서 불룩하게 튀어나온 상태가 심하다면 눈밑지방재배치가 필요할 수 있다.
눈밑지방재배치는 눈 아래의 조직 노화 현상을 개선하고 다크서클, 눈물고랑 등의 문제까지 개선할 수 있는 수술 방법이다.

수술 시 눈 안쪽 결막을 필요한 만큼만 절개하고, 지방을 적당량 제거한 뒤 다시 배치해주게 된다.
이러한 수술을 진행함으로써 눈 아래 조직이 처져 고집스럽게 보이는 인상을 개선하고, 다크서클을 완화해 얼굴 톤 전체가 더 밝아 보이도록 할 수 있다.



▲ 김성찬 원장 (사진=우리성형외과 제공)


이때 단순히 지방을 제거하고 재배치하는 데만 신경 쓸 게 아니라 여러 사항을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특히 안와격막 고정을 강화해줘야 하며 격막을 보존하면서 눈 아래 고랑을 풀어주고 눈 밑 지방과 격막을 하단으로 재배치해야 하는데, 이는 매우 숙련된 의료진에게 맡겨야 자연스러운 모습을 완성할 수 있다.

따라서 눈밑지방재배치 관련 임상경험이 매우 풍부한 숙련의와 정밀 검사를 실시해 눈 주변 조직 상태를 파악하고, 육안으로 보이는 문제점도 같이 확인하면서 개별적으로 적합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성형외과 김성찬 원장은 “눈밑지방재배치는 개인마다 다른 노화 진행 정도와 조직 상태 등을 모두 고려해 진행해야 한다.
따라서 의료진과 충분한 시간 논의해보고 개개인에게 적합한 수술 계획을 세워 정교하게 문제점을 개선해야 하겠다”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