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진 얼굴 피부 고민, 안면거상으로 개선한다면?

우리성형외과의원 2024-07-09 09:35 조회수 아이콘 0


강병수 원장. 

▲ 강병수 원장. 


세월이 흐르면서 노화가 진행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노화 속도는 개인 차이가 있으나 신체 기능이 점차 저하되고 피부 처짐, 주름 등의 현상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노화를 조기에 관리하고자 여러 방향으로 노력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평소에 홈케어를 꾸준히 하고 필요한 시술을 받는 등 다방면으로 노화를 개선하고자 노력했다면 그 진행 속도를 저지할 수 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노화 현상을 관리하기가 어려웠다면 본인이 인지하지 못한 사이에 피부가 크게 처져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

 

한 눈에 봐도 노화가 많이 진행돼 외모에 대한 불만족도가 높아졌다면 이마거상 수술이나 안면거상 수술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

그 중 안면거상술은 레이저나 실 등을 이용한 리프팅 시술보다 늘어진 피부를 더욱 강력하게 끌어 올릴 수 있는 수술 방법이다.

 

노화가 진행되면서 점점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많아진 경우 안면거상술로 조직을 당겨 올리면 자연히 동안을 회복할 수 있다.

물론 수술적 요법인 만큼 주의해야 할 사항이 많으므로 숙련의와 충분한 시간 논의한 뒤 개별 맞춤 계획을 세워야 한다.

 

우선 조직을 필요한 만큼만 절개해야 한다.

절개 범위가 커질수록 회복에 대한 부담이 커지므로 필요한 부위만 절개해야 하며, 탄력을 잃은 조직을 꼼꼼히 확인한 후 적당하게 끌어 당겨줘야 한다.

너무 과도하게 당길 경우 부자연스러운 모습이 될 수 있어 적정량으로만 당겨주는 게 중요하다.

 

또한 SMAS층까지 끌어올리는지 확인해야 한다.

진피층까지만 끌어 올리는 게 아니라 주름의 주 요인인 SMAS층까지 당겨줘야 내부적인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다.

SMAS층을 제대로 당겨주지 않으면 피부가 다시 처지기 쉬워지므로, SMAS층과 유지인대를 모두 박리한 뒤 피부 내부와 외부를 모두 끌어 당겨주는지 알아두는 게 좋다.

 

우리성형외과 강병수 원장은 본지와의 서면인터뷰에서 “안면거상술은 노화된 조직을 개선하는 수술 방법으로, 숙련의가 섬세하게 수술해야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의료진 경험이 결과를 크게 좌우하는 만큼 오랜 경험을 가진 의료진이 상주하는 곳인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원내 시설이 우수하고 사후관리 프로그램이 잘 갖춰져 있는지도 확인해야 하겠다”라고 전했다.